2009.10.10

드뎌 큰애가 두발자전거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제가 게을러서..4발자전거(보조바퀴)서 3발자전거(보조바퀴)로 만들어 준것도 늦었던거 같은데..

3발에서도 넘 오래 탄거 같아요...ㅋㅋ

오랫만에 나들이 갈까 하다가 흐지부지 되서 오후께 집앞 공원으로 자전거 타러 나갔습니다..

두발자전거 태울꺼라고..헬멧에....팔꿈치/무릎 보호대 다 채우고..나갔는데..

자전거가 좀 작은듯한지..성훈이가 큰건지...일단 다리를 내리면 발이 닿아서..^^;

성훈이도  넘어지는거에 대한 부담 없이 잘~ 탔습니다..

실제로 거의 안넘어지고..나름 잘 타네요..첨에는 겁 먹고 좀 머뭇거리더니..

나중에 씽씽~ 타네여...위험하게시리..그래 놓구선 자기 자전거 엄청  잘 탄다고 자랑도 하고...

자전거를 바꿔줘야할찌..싯포스트를 바꿔서 더 좀 태울지..

성훈이가 등치가 크니까..작아 뵈서...것두 고민이네여..ㅎ

조만간 저랑 같이 탄천변 라이딩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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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aman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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