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자출(자전거출근)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자출하려고 바람빠진 자전거에 바람도 넣어놓구 궁딩이 안 아프게 안장도 좀 맞추고..

저녁에 좀 타보려고 햇는데..어영부영 하다가 못타고..

아침에 밥 되는소리 & 알람 소리에 깨서..

자출복 한참 찾고...가방싸서 나왔슴당...6시40분쯤 나온거 같네요...

이사후 첫 자출이라 천천히(?) 무리 안 가게끔...샤방(?)하게 왔씀당...

삼실건물에 도착해서..시계를 못봤는뎅..대충...7시 50분근방였는듯..

이사하기전에도 출근시간은 1시간 10~20분걸렸는데..

오늘도 그정도네요....몇일 타면 1시간대로 단축 가능할듯..

더 타다보면 50분대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차로 이동하는거리는 7km 정도 줄었네요..기존에 25km에서 18km..

자전거 도로로는 아마 20km 정도 일듯한데..정확히 함 재봐야겠네염...

아침에 해가 쨍쨍하진 않아 출근하기는 나름 괜찮았지만...덥긴덥네요...

차로 출근하면 출퇴근 시간도 들쭉 날쭉 하고...

차 막히면 짜증 나는데...

자전거는 막히지 않고 쭈~~~욱...

물론 도로에서는 위험하고 좀 그렇지만...

이사해서..도로 주행이 거의 줄었습니다..

탄천(삼성역쪽)에서 삼실까지만 도로주행이고 나머진 탄천길...^^;

아..근데..오늘 아무것도 안 가져 왔네요..지갑 & 카드 등등...

저녁에 비가 안와야 하는데.^^

오늘도 꾸준히 자출하신분들 화이팅 & 안라 하시구요...

자전거 탈때는 헬멧을 꼭~! 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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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aman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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