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타고 출근하는데요....

선릉역 다다르면 지하철 신문 수거(?)하시는 할아버지가 보이시죵..

예전에는 아주 많았는데..요근래는 그분만 뵈는듯한데요..

아침에 좀 짜증이 나드라고요...

에전에는 다른분들은 미안하다고 하면서 신문 내리셨는데..

오늘은 아예 몸으로 밀치시면서..ㅡㅡ;;;

아무런 말씀도 없고..

쩝...

머라고 하기도 멋하고..쩝...므튼..

짜증이 좀 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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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aman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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