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확산되고, 관련 메신저 사용이 활발한 시점에서 적절한 기사인듯..

스마트폰 인터넷전화 및 메신저 보안 테스트결과




기사에도 언급 되어 있지만, 업체들이 품질보단, 가입자 경쟁에 취중하는건 사실이다.
일단 모든지 가입자가 많아야 BM을 세울수 있을테니..


모바일 인터넷전화업계 반응

이확영 카카오톡 기술담당이사(CTO)는 “와이파이에서 카카오톡으로 보낸 문자메시지 데이터는 암호화된 프로토콜인 HTTPS로 구현되고 있어 스니핑이 불가능하다.”면서도 “보안업체의 테스트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반박했다. 카카오톡은 아이폰 iOS 앱에서 보안이 되고 있으며 3G망에서는 안전하다.



번외로...카카오톡은 친구추천이라는 기능 때문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는데(맞나요?)
개인적 의견은 해당 기능은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지만 개인정보 수집같아서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일단 개인정보수집 아니라고 유권해석이 내려진 상태이다..

모바일SNS 제3자 전화번호는 개인정보 수집 아니다



카카오톡 경우 조만간 가입자 1000만명을 바라볼듯합니다.
스마트폰 유저들 입장에서보면 문자보다 카카오톡에 익숙해졌을듯한데 아래 기사에서 밝혔듯이, 보안에 좀 더 많은 신경써주기를 바랍니다.

카카오톡 50억 투자유치

선두업체가 이것저것 해야 후발업체들도 더 나은 서비스,품질을 들고 나올테니..


모 증권사 광고 copy에서 말했듯...역시 1등하는건 힘든가봅니다..^^

Posted by extraman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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